RSS 서비스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sc.csp?sccode=review ko 2026-07-11T00:01:01+09:00 Copyright 국제대학교 학술정보원 All right reserved <![CDATA[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2 /지은이: 김호연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81 김현진 2026-05-26T13:52:33 <![CDATA[요즘 애들을 위한 슬기로운 재테크 생활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80 김승희 2026-05-08T14:41:15 <![CDATA[프로이트의 의자/ 저자-정도언/ 출판-인플루엔셜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9 유연아 2026-04-28T22:44:13 <![CDATA[페인트/ 저자- 이희영/ 출판-창비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8 유연아 2026-04-28T22:22:15 <![CDATA[단편소설-‘칵테일, 좀비, 러브’/ 저자-조예은/ 출판-안전가옥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7 유연아 2026-04-28T22:08:29 <![CDATA[‘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저자-박경철/ 출판사-리더북스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6 유연아 2026-04-28T21:31:41 <![CDATA[‘간호의 경제학’ /저자 -츠노다 유카/ 출판-호밀밭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5 유연아 2026-04-28T21:04:52 <![CDATA[회랑정 살인사건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4 김승희 2026-04-28T17:46:55 <![CDATA[책방에 있다보니 하고싶은 말이 많아집니다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3 김승희 2026-04-28T17:46:33 <![CDATA[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2 김승희 2026-04-28T17:46:08 <![CDATA[살려 마땅한 사람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1 김승희 2026-04-28T17:45:39 <![CDATA[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지음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70 “더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지금 당신을 만나러 와야 했어요.” 김보영 배명훈 이다혜 정보라 정소연 추천 반짝이는 슬픔, 경계 없는 사랑을 발견하는 김초엽 4년 만의 세 번째 소설집 경계 밖을 이해하고자 갈망하고,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는 한계가 우리가 지닌 희미한 빛이자 가능성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여기 담긴 소설들은 그 한계와 가능성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려고 애쓴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초엽 인터뷰 중에서) 2010년대 한국 SF의 새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작가 김초엽이 데뷔 8년 차를 맞는 2025년 여름 신작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로 우리를 찾아왔다. ‘매번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데 친숙하게 황홀한 맛’이라는 어느 독자의 말처럼, 김초엽은 소설적 실험을 꾸준히 감행하면서도 성실한 자료 조사와 더불어 인간과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아내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실패하지 않는 독서 경험을 선사해왔다. 이번 책에는 인간성의 본질에 관해 다각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총 7편의 중단편소설이 담겼다. “인간의 재료가 달라진다면 인간과 세계의 상호작용도 바뀌지 않을까?”라는 도발적인 질문과 함께 욕망과 의지의 문제를 다루는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한 몸에 존재하는 두 인격체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갈등을 보여주는 〈양면의 조개껍데기〉는 사회의 ‘정상성’ 규범 밖에 존재했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탐색 연작’이라고 불릴 만한 〈고요와 소란〉 〈달고 미지근한 슬픔〉 〈비구름을 따라서〉는 SF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고차원적 존재, 서버로 이주한 인류, 평행 세계 등을 다루면서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 해석의 한계나, 기존의 방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자아 형식, 얽힘으로써 고정되는 존재 등 여러 시각이 중첩된 문제들을 탐구하여 소설의 깊이와 재미를 더한다. 촉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문명을 다룬 〈진동새와 손편지〉, “한 번은 돌아와야 한다. 알겠지? 그래야 다시 나아갈 수도 있다”라는 할머니의 당부 아래 길 잃은 고래와 도시로 떠났던 청년의 귀향이 겹쳐지는 〈소금물 주파수〉 또한 흥미로운 전개 끝에 눈물의 펀치라인이 준비되어 있는 작품들이다. 인간을 정의하는 방식을 시대에 따라 변화하지만, 작가는 “우리가 스스로 부여하고 싶은 고유성, 끝내 붙들고 싶은 어떤 소중한 가치가 있다면 그건 오히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 한계에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남긴다. 항상 엇갈리면서도, 불완전한 대화 끝에 오해하고 돌아서더라도, 끝까지 놓지 않는 작은 믿음이 김초엽의 소설에 남아 있다. 언제나처럼, 아주 작은 가능성의 빛으로. ]]> 홍성령 2026-04-24T20:02:13 <![CDATA[구의 증명 :최진영 소설 /지은이: 최진영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9 누군가의 삶 한가운데 놓인 지독한 사랑! 젊은 감성을 위한 테이크아웃 소설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제7권 『구의 증명』. 도서출판 은행나무에서 200자 원고지 300매~400매 분량으로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속도감 있고 날렵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형식과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구의 증명』은 사랑하는 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게 되는 상실과 애도의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 혹은 죽음의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 저자는 퇴색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이 소설에서 세련된 감성과 탁월한 문체, 아름다운 문장과 감성적이며 애절한 감수성을 통해 젊고 아름다운 남녀의 열정적인 사랑과 냉정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홍성령 2026-04-24T20:01:27 <![CDATA[도둑맞은 집중력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전자책] /요한 하리 지음 ;김하현 옮김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8 홍성령 2026-04-24T20:00:52 <![CDATA[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7 히가시노 게이고의 차기 대표작으로 손꼽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추리적인 향기와 깊이를 잃지 않는 명작,『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책은 2012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이다. 작가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깔려 있는 이 이야기에는 그동안 히가시노 게이고 하면 떠올랐던 살인 사건이나 명탐정 캐릭터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퍼즐을 맞추어가는 듯한 치밀한 짜임새는 과연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답게 명불허전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감동을 자아내 작가의 고정 독자를 충분히 매료시킨다.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클한 감동에 빠뜨리는 기적에 대한 완벽한 구성이 있다. - 옮긴이 양윤옥 ]]> 홍성령 2026-04-24T20:00:12 <![CDATA[아몬드:손원평 장편소설/손원평 지음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6 괴물인 내가 또 다른 괴물을 만났다!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몬드』.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그리고 있다.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와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곤이,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도라와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럼에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전한다.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는 타고난 침착성,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난다. 놀이동산에서 엄마의 손을 잠깐 놓은 사이 사라진 후 1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분노로 가득 찬 아이다. 곤이는 윤재를 괴롭히고 윤재에게 화를 쏟아 내지만, 감정의 동요가 없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 쩔쩔매고 만다. 그 후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고, 윤재는 조금씩 내면의 변화를 겪는데……. ]]> 홍성령 2026-04-24T19:59:23 <![CDATA[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장편소설 /김호연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5 150만 독자가 사랑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 신작 “그 시절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었다” 2024년 봄, 또 한 번 찾아온 가슴 따뜻한 우리들의 이야기 150만 독자가 애독하며 수만 개의 입소문 리뷰를 탄생시킨 국민 힐링소설 『불편한 편의점』의 작가 김호연이 신작 소설 『나의 돈키호테』로 돌아왔다. 2021년 출간되어 우리들 지친 삶에 큰 위로를 준 『불편한 편의점』은 독자의 열렬한 호응에 후속작 『불편한 편의점 2』를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을 보장하는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 작품의 인기가 지속될수록 독자들은 작가의 다음 소설을 기다리게 되었고, 그가 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렸다. 2024년 4월, 드디어 신작이 베일을 벗었다. ]]> 홍성령 2026-04-24T19:58:45 <![CDATA[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4 홍성령 2026-04-24T19:58:00 <![CDATA[끝내주는 인생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3 김승희 2026-04-16T17:06:05 <![CDATA[모르면 일 못하는 미국간호사 밥줄영어 2 ]]> http://lib.kookje.ac.kr/KJC/community/view.csp?sccode=review&scKey=862 이유라 2026-04-13T19:47:37